프로팀

SBXG, 롯데자이언츠와 MOU 체결

Matthew Koo
Editor
06-13

(Image : SBXG)

리브샌드박스와 롯데자이언츠 선수 및 IP를 활용한 컨텐츠를 제작, 공동 마케팅 진행

브레나에서 진행된 ‘박싱데이’에서 리브샌드박스 ‘클로저’ 이주현과 롯데자이언츠 김원중이 유니폼 교환

사직구장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리브샌드박스 이주현, ‘프린스’ 이채환 선수가 시타와 시구

지역 연고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와중에 샌드박스게이밍은 작년에 놀라운 결정을 했고 실제로 그 의미를 유의미하게 만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기에 적혀 있는 내용들은 본사의 역량까지 고려해서 판단하면 실제로 할 수 있는 내용들이고 현실화 되는 것들이 가치를 지니게 될 때쯤에는 많은 타 팀들에게도 영감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COMMENT

팀이 지역에 내려갸아 할 이유는 굳이 왜 만들어서 그렇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경기장을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면 어불성설이 맞지요. 그런데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샌드박스게이밍과 비슷한 비전을 보고 있지요. 저는 문체부가 이스포츠 팀의 지역 이전으로 인해 기대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만약 당장 결과가 없더라도 연구가 앞으로의 우리의 의사 결정을 도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항상 이런 과정이 필요하죠. 안 그러면 의견들만 난무하게 됩니다. 내가 하는 이야기에 대해서 나는 납득할 수 있지만 납득을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뜻입니다. 세상의 거의 모든 의견은 틀렸다고 말할 수가 없는 것들이지요. 국론은 분열이 되고 어느 것 하나 속 시원하게 결정할 수 있는 것들이 없게 됩니다.

 

다만 그래도 세상은 항상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또 하나의 샘플이 나올 때까지 숨죽이면서 기다려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때가 되면 바뀝니다. 지금은 더 나은 선택이 이것 같아 보이지만 곧 또 다른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샌드박스게이밍이 그 혁신에 한 줄기를 잡았기를 기대합니다. 이는 단지 사업적인 측면만은 아니에요.

 

지역, 인권, 그리고 교육 등과도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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