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서울 다이너스티, 터틀비치와 전략적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05-19

(Image : Gen.G)

오버워치 리그를 응원하는 e스포츠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

사운드 플레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이너스티 팀 선수들 역시 고품질 성능을 자랑하는 터틀비치와의 협업을 기대

 

COMMENT

오버워치 팀만 파트너십을 맺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버워치는 올해 기대할 것들이 좀 있지요. 먼저는 홈스텐드입니다. 2020년 2월 잠정 연기되었지요. 우리 업계 뿐만 아니라 조금씩 오프라인 이벤트들이 살아나는 분위기입니다. 이제 정말 서울을 연고로 한다는 그 이유를 보여줄 준비가 되었다고 볼 수 있을 듯 해요. 욕심 같아서는 경기당 한 1만장 정도의 티켓이 팔렸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은 오버워치2입니다. 주변 지인에게 제일 큰 변화가 뭔지를 물어 보았더니 6명에서 5명으로 된 것이라고 하네요. 저의 전문 영역은 아닙니다만 제가 그 말에서 느껴진 바는 익숙하면서도 전환의 여지가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긍정적으로 보려는 시각에 대한 적절한 반응이었을 수도 있겠지요.

 

우리는 산업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니까 젠지 파트너십 소식이야 수도 없이 다룬바 있고요. 그런데 요즘 오버워치 하면 저는 부산이 떠올라요. 부산맵이 있어서도 그렇긴 하지만 아무래도 뷰잉파티 때문이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오버워치에 대한 히스토리를 이끌어오던 부산이 이참에 무언가 신박한 것을 기획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은 파트너사들과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 내도 좋겠지요. 푸시는 절대 아닙니다. 

 

기대가 있는 것이 아무 기대가 없는 것보다 항상 좋은 것인 법이지요. 이런 시장의 기대가 있다고 설명을 하기에도 쓰임새가 좋죠. 파트너십에 대해서 언급하면 터틀은 유명 브랜드입니다. 제가 예전에 이걸 한번 다룬적이 있었는데 정확히 어디서 다뤘는 지를 모르겠네요. 그때도 그 사운드 관련 이야기를 제가 했었는데, 마찬가지로 아놀드 님이 여기서 그 이야기를 집어주시네요. 

 

장기 스폰서 십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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