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iQOO, BGMI 2022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

Matthew Koo
Editor
05-06

(Image : iQOO, KRAFTON, THE GURU)

올해 인도에서 4번의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 총 상금 4000만 루피(약 6억 3,800만 원)

입상 팀들에게는 인도 국내는 물론 세계 대회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 기사 출처 : The GURU (theguru.co.kr)

 

COMMENT

인도와 중국의 사이가 좋지 않게 되면서 중국 관련 애플리케이션들이 인도에서 서비스가 금지되었던 경험이 있는데요. 그때 펍지도 같이 금지가 되었었지요. IT 기업에 대한 제제, 제한적 판호 발급 등 중국 시장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그 지역 시장의 의존도를 낮춰야 했던 크래프톤은 인도에 승부수를 던지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성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텐센트가 아닌 직접 서비스로 전환하고 인도 출신 디렉터급을 영입하고, 로코를 비롯해서 로컬 회사 몇개를 투자를 병행했더니 인도가 이해해 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외국 기업이 나름 대로 할만큼 한 거라고 생각을 했을 수도 있고 또 거기에 인도 사람들이 펍지를 좋아한 것도 있고 하니까 그런거라 상상을 하고 있고요. 

 

국가 간의 관계와 관련 없이 인도 시장에 대한 중국 회사들의 관심은 끊임 없을 것으로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고요. 특별히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은 더욱이 그러할 것으로 생각해요. 깊게 생각 안 해봐도 알만한 내용이고요. 게이머가 아닌 분들 중에서는 거의 다수가 오포나 비보 핸드폰에 대해서 들어본 일이 없겠지만 열심을 다하고 있어 보여요. 

 

OPPO, VIVO, iQOO는 같은 계열입니다. 간단하게만 소개하면 그 중에 오포는 2021년 월드챔피언십 후원사이지요. 비보는 펍지 모바일을 후원 대회를 해왔었는데 (제 눈에는) 이걸 iQOO로 넘긴 것처럼 보여요. 왜냐하면 모 회사가 VIVO에요. 느낌에는 비교적 하이엔드 모델이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게임 최적화, 약간 이런 느낌요. 

 

같은 성능 급 대비로는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게임 최적화 폰을 판다면 팔릴 거라고 생각한 거 같아요. ‘누가 어떤 필요를 가지고 있고 왜 우리와 함께 하는가?’, ‘이런 차원에서 앞으로 누가 우리와 함께할 가능성이 있는가?’ 이런 생각을 계속 해보는 것이지요.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의 논리를 제3자가 봐도 인정을 할 수 있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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