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Gen.G, 빗썸과 업무협약 체결

Matthew Koo
Editor
22-01-24

 

(Image : 빗썸)

젠지펍지팀과 서울 다이너스티 팀은 계약기간 동안 빗썸 로고가 새겨진 공식 유니폼을 입고 활동

향후 양사는 온·오프라인 사업을 진행할 때 젠지 로고와 슬로건 등을 비롯한 지적재산권(IP)을 적극 활용하기로 합의

아울러 젠지 이스포츠의 디스코드 채널 ‘타이거네이션’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함께 모색

 

COMMENT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었고 또 실제로 그렇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빗썸이 들어왔으니 업비트도 좋은 파트너사를 만날 수 있었으며 좋겠군요. NFT부분에 대한 협력이 당연하게 예상이 되고요. 젠지가 쌓아온 브랜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상품 자체를 세련되게 만든다면 충분히 구매력을 자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어떻게 포장하는가 만큼 중요한 것이 누구에게 어떤 가치가 되어 영속성에 대해서 얼마나 안정감을 줄 수 있는가겠지요.

 

NFT에 대해서는 제가 '기억을 파는 작업이다'라고 여러번 언급드린바 있기 때문에 굳이 같은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다만 이 측면에서 젠지가 디스코드 채널을 어떤식으로 활용을 할지가 궁금한 점이라고 한다면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디스코드는 메신저 혹은 커뮤니티 솔루션으로 볼 수 있는데 결속력 또는 소속감, 혹은 아지트적 성격은 있어도, 도달률적 측면에서 엄청 강한 면모를 지니고 있지는 않으니까요.

 

제가 이런 이야기 드리면 조금 놀래실지도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리니지를 보고 배우면 좋습니다. 상품의 가치가 계속 가치가 있으려면 상품의 희소성이 보장되고 그 희소성이 확실한 사용처가 있어야 해요. 사용처란 다른 특별한 의미인게 아니에요. 그저 계속 보여지는 거에요. 계속 내가 이걸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어떤 식으로든 그것을 부러워 할만한 사람에게 보여질 수 있도록 구조화 해야 합니다.

 

"와~ 나도 가지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게요. VIP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가를 알면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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