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한화생명e스포츠, 앱포스터와 신규 후원 계약 체결

Matthew Koo
Editor
12-22

(한화생명 이스포츠 로고)

앱포스터는 스마트워치 사용자를 위한 워치 페이스 플랫폼 앱과 스트랩 서비스를 제공하는 웨어러블 패션 테크 브랜드 ‘타임플릭’을 운영

타임플릭의 인기를 눈여겨 본 한화생명e스포츠의 모기업 한화생명은 지난 8월 전략적 투자 진행, 게임단 전용 스마트워치 스트랩이 출시

 

COMMENT

'웨어러블 패션테크 브랜드'라는 말 자체를 처음 들어봤어요. 나머지는 상당히 직관적인데 이 패션테크라는 말 자체는 정확히 무슨 의미인지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을 했더니 스타일테크라는 단어가 나오고 이 말의 뜻은 스타일 분야에 AI, IoT, AR, VR 등의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분야라고 서술합니다. 팬션테크는 이 단어의 하위 단에서 비슷하게 활용된다고 할 수 있겠지요.

 

테크라는 말 자체는 최근에는 하이테크의 약자로 거의 쓰입니다. 그래서 워치 페이스와 스트랩을 묶어서 (그것도) 하이테크가 적용된 산물이라고 이해하려 하기 때문에 이런 서술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고, 리테일 분야에 지속적인 확장성이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웨어러블은 분명 늘어날 거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할 때는 항상 시계 다음은 안경을 떠올려요. 몇번 말씀 드린바 있죠.

 

저는 최근에 다시 애플워치를 선물 받아서 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직은 연구 중입니다. 거의 활용하는 기능이 없어요. 선물 받은 것이 아니면 사겠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다만 저의 활용도와는 별개로 이 아이템은 이미 시장성 검증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레이저 기술이 더 발달한다면 어느 정도는 휴대폰을 대체할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할 가능성도 있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고요.

 

말이 곁길로 새긴 했는데 한화에서는 한화생명 게이밍의 IP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나온 결론으로 생각이 들고 즉각적인 시너지는 분명 발생할 것이라고 저도 판단을 합니다. 다만 이런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파트너사에 IP 활용에 대한 더 적극적인 권리를 부여하는 것이 좋아보여요. 한 10년 이것저것 두드려 볼 수 있도록 구조화하면 처음부터 자기꺼라고 생각하고 덤벼들 가능성이 있을 듯 해요.

 

모회사가 같으니까. 드리는 말씀이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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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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