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MSI 2022, 최고 동시 시청자수 +210만 달성

Matthew Koo
Editor
22-05-30

(Source : esportschart)

작년 MSI는 180만(*트위치, 아프리카TV등, 중국 플랫폼 불포)

역대 LoL 시청률과 비교하면 19, 20, 21년(*410만) 이후 4위

 

COMMENT

ESPOEVER에 관련 내용은 저장하되 아카이브 포스트에서의 링크는 본래 ESPORTSCHART것을 올려 드릴게요. 아직은 계속 성장하는 시장인 것 같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말 월드 챔피언십은 또 한번의 역대급 시청률을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비교적 매끄러운 운영도 한몫 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보는 내네 특별한 위화감이 없었어요.

 

라이엇 게임즈는 매번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단연 메이저 글로벌 이벤트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해요. 모든 것은 첫 시작 때는 그런 평가를 듣지 못 합니다 만 해를 거듭하고 발전하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어딘가로 올라가 있게 됩니다. 간단히 생각해보면 10월에 롤드컵이 있는데 아시안 게임이 동일한 시기에 맞추지 못할거에요. 9월에 못한다고 했으니 이후에는 한참을 미뤄야 할 것입니다.

 

이스포츠에는 이런 뷰어십이 나오는 종목이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죠. 모바일레전드뱅뱅이 잘 나올 때 한 300만 나옵니다. CS:GO도 지난 22일 200만이 넘었죠. 작년에 열렸던 도타2 TI 270만이 넘습니다. 비교적 최신작이라고 할 수 있는 발로란트 레이카비크 때도 100만이 넘습니다. 검색해보니, 프리파이어도 150만명, 펍지 모바일도 90만이 넘는 대회가 있군요. 다 매력이 있습니다.

 

또 한 가지를 언급하면 팀 운영은 노하우입니다. 많은 경험을 필요로 합니다. 다만 경험이 누적이 된다고 해서 반드시 명문 팀이 되는 것은 아니죠.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철학이 보여져야 하죠. 많은 국내 팀들이 글로벌 진출에 있어 그 철학을 투영하기 위한 해외 팀 인수에 적극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뷰어십이 나오는 종목 위주로 진출 대상 지역을 점검해 보시면 좋으실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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