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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ve The International 11, 싱가포르에서 개최

Matthew Koo
Editor
05-25

(Image : Valve)

동남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 그외 공개된 정보 없음, 배틀 패스(Battle Pass)도 현재 비공개로 진행 중

PSG.LGD와 Team Spirit 간의 그랜드 파이널에서 약 270만 명의 최고 시청자, 지난 기록 보다 70만명 늘어난 수치

 

COMMENT

주말 동안 TI를 포함해 몇 가지 소식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espoever가 다운되어서 이제 회복이 된 듯 해요. 특별한 행사를 준비 중에 있어 사이트의 안정성은 필수인데, 앞으로 많은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혹시 커뮤니티에 대한 기술적 부분에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 분 계시면 연락 부탁 드립니다. 일단은 안정성이 확인 될 때까지는 이전처럼 매체의 링크를 가져올게요.

 

ESI의 기사는 항상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스톡홀름 이슈가 있었는데 기억나게 해주지요. 불필요한 내용들이 많이 없고 히스토리 위주로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리마인드 겸 인사이트를 얻는 겸해서 좋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우리도 이런 매체를 가질 날이 오겠지요. 지금은 누구도 여유가 없는 시기라 좋은 모 회사가 되어 줄 곳이 있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야 옳겠지요.

 

국내에서 TI 소식이 많이 안 들리는 이유는 아시는 바와 같지요. 다만 TI 행사 자체는 이스포츠의 성장을 이야기 할 때 다루지 않을 수 없는 소재이기 때문에 계속 확인을 해볼 포인트는 있겠습니다. 요즘은 보통 단일 경기 PV(피크뷰) 수치를 거의 발표 대상으로 삼기 때문에 이벤트 파급력을 이야기 할 때 아주 간단하게 비교할 수 있어요. 270만명 정도는 메이저 중에 메이저입니다. 보통 중국 플랫폼 수치는 제외하니 그것도 참고하시고요.

 

마지막으로 언급할 것은 싱가포르이겠지요. 올해는 그나마 부산이 MSI를 유치해서 주목을 좀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시기적으로 진짜 큰일 한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싱가포르는 TI 이후에도 모바일 레전드 뱅뱅, 와맆 아이콘즈 등이 계속 예정되어 있다고 하니, 이제는 진심 부러워해야 하는 것이 맞겠지요. 싱가포르에게 우리가 더 낫다고 자랑할만한 게 거의 없는 모양으로 가고 있네요.

 

대회는 (개최가 아닌) 유치를 해야 하는 것이라고 정말 많이 언급 드린 바 있는데 올해 (진심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신 정부도 이전 정부처럼 대회를 직접 개최하는 방향으로 설정하는 것 같아요. 다들 잘 모르실 때는 이스포츠를 그렇게 접근하실 수 밖에 없으니 이해는 합니다. 그래서 어차피 하셔야 하는 것이면 차라리 진짜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방법은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대체 성공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혹시라도 한가지 부탁을 드리면), 이전 시리즈의 뷰어십을 꼭 열어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PV를 보시고, 지금 이 TI와 같은 대회, 부산에서 하는 MSI와 같은 대회의 PV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이 성공입니다. 다른건 없어요.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프랑스를 이스포츠 강국으로 만든다고 하면서 TI를 포함한 3개의 대회를 언급해요.

 

적어도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는 알고 있는 것이라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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