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레이게임즈 출시

Matthew Koo
Editor
09-27

 

블루스택 같은 어플리케이션으로 보입니다. 저와 이 링크를 같이 보는 한 분은 시중에 출시된 그 어떤 어플리케이션보다 최적화가 잘되어 있지 않을까라고 예측을 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별로 그러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이 시점에서 왜 출시를 했을까?' 이런 질문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구글은 사람들이 블루스택이나 녹스 등을 사용하는 사용자 실수치를 알고 있을 거라고 추측합니다. 따라서 인앱 구동 안정성을 보장하면서 앱 사용자를 구글에 예속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그보다 가장 원시적인 이유는 크로스 플랫폼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구글 최대 목표는 스타디아일 수 있는데 PC는 분명 놓쳐서는 안되는 플랫폼입니다. 더욱이 엑박이나, 플스, 닌텐도가 없는 상태에서는 그렇죠. 최소한 PC와 모바일은 연동되어야 합니다.

다소 관계가 없어 보이는 이 출시를 보면서 저는 이스포츠를 생각했습니다. 이유는 (아직도 그런지 모르지만) 동남아시아에서는 모바일 이스포츠 대표작들을 PC에서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런 시도를 해보는 것을 생각해봐요. 'PC로 하는 모바일 배그 대회'

저 원래 멍멍소리 전문가에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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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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