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이슈

엑셀 이스포츠, 경기게임문화센터 전지훈련

Matthew Koo
Editor
06-07

(Image : 경기도)

광명 경기게임문화센터(광명 이스포츠 트레이닝 센터)에서 진행한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종료

경기력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 룸’, 선수단 전략 분석이나 세미나를 할 수 있는 ‘집단 상담실’, 식사나 간단한 회의를 위한 ‘커뮤니티 존’, 팬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할 수 있는 ‘스트리밍 룸’ 등 다양한 공간 시설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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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계속 외부 링크를 할게요. 특별히 어제~오늘해서 소식이 많은데 저는 여기까지만 전달하겠습니다. 행여나 다음 주에 특별한 소식이 없다면 못 전달한 이야기들을 그때 조금 더 해보시죠.

 

얼마전에 이 광명에 있는 트레이닝 센터에 갔었습니다. 이 커뮤니티에서 진행하고 있는 'ERDC 세미나'에 대해서 논의를 해보기 위해서였지요. 그때 엑셀 이스포츠 친구들이 그곳에 와있는 것을 직접 봤습니다. 직감적으로 '아~ 이제 부트캠프의 계절이 다시 돌아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트캠프는 관광산업입니다. 하나도 안복잡해요. 다만 관광으로서의 의미를 잃으면 별재미 없는 돈벌이에 불과해요. 관광은 지역이 나서서 해야 합니다. 가진 자원을 이용한다는 측면이거든요. 이들이 와서 먹고 쓰고 자는데 드는 돈은 지역민이 가져갑니다. 이들을 보기 위해서 몰려온 팬들과의 팬미팅이 있다면 그 팬은 관광객입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오겠죠.

 

부트캠프를 유치하는 사람들은 이 일을 대신해주는 거에요. 그래서 에이전시입니다. 잘 못하는 곳이 있다면 거기가 잘 못하는 거에요. 다만 에이전시는 돈을 벌어야 하죠. 그런데 에이전시는 누구를 대상으로 돈을 벌어야 할까요? 자원이 충분하지 않다면 자원을 확보해야 합니다. 자원이란 다른게 아니에요 관광객을 더 끌어 오는 것이죠. 우리가 이런 고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경쟁력을 계속 가집니다.

 

두번째 문장에서 경기도가 해답을 찾아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한국에 더 많은 팀들이 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과 그것으로 인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 지를 고민하는 곳이 있다면 빨리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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