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

말레이시아 쇼핑몰 E스포츠 허브 및 메타버스 게이트웨이로 리브랜딩

Matthew Koo
Editor
04-13

(Image : Hatten Land) 

Hatten Land는 약 500만 달러를 조달하기 위해 주식 배정 행사를 시작

10개 기관에게 주당 4.1센트의 발행 가격으로 총 1억 2,195만주의 새로운 보통주를 할당 및 발행할 것

4월 8일까지 주당 4.56센트의 5일 거래량 가중 평균 가격(VWAP)보다 10% 할인된 가격

 

COMMENT

첫번째 책이 나오지도 않은 시점에서 두번째 책을 이야기 한다는 것이 좀 우습긴 하지만, 일단은 기술과 이스포츠라는 제목을 잡고 있습니다. 여기서의 핵심은 이스포츠 그 자체라기 보다는 메타버스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메타버스와 이스포츠의 키워드를 같이 잡아서 보여주는 것들은 특별히 눈에 들어옵니다.

 

이스포츠가 이 세상에는 더 먼저 태어난 개념이라고 봐야겠지만 메타버스가 더 앞서서 나와야 하는 커뮤니케이션이 맞아요. 그 이유는 일종의 ‘어느 세계에서 무엇을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메타버스의 세계로 왜 가는가에 대해서 어떤 답을 줘야 하는 것이지요.

 

이스포츠는 그것들 중에 하나가 될 거에요. 여러가지가 되는데 그 중에 하나라는 것이고요. 굳이 제가 설명을 좀 더 드리면 제일 강력한 것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저는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쇼핑몰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면 저는 레디플레이어원과 다르게 사람들이 메타버스의 세계로 가는 과정에서 동적으로 움직이는 현상들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 이유는 뭐냐면 우리는 사람을 만나서 무언가를 하는데 있어 기술이 방해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짧은 글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는 없지만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간략히 언급을 드리면 예를 들어 문자나 통화나 이런 기술들이 사람들을 만나게 하는 것을 방해하지 않아요. 오히려 부추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테면 한참을 통화를 하고 나면 만날 일이 없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만나서 더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화상 채팅이나 메타버스도 다 마찬가지에요. 오히려 모를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알게 끔 해요. 알면 만나야 됩니다. 심지어 갈 수 없는 거리의 유럽의 누군가를 만나면, 유럽에 가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이 기사에서 제가 좀 인상 깊게 보는 몇가지 표현 중에는, 게이트웨이, 허브, 이런 단어인 것이지요.

 

회사일이 바쁜데 언제 나올지, 혹은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르는 책 이야기를 해서 죄송하고요 ㅋㅋ, 투자에 관련된 이야기를 적은 것은, 이런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함이고요. 전혀 특별한 건 아닙니다. 이런 방법으로 추진된 사례는 오늘은 말레이시아지만, 미국은 몇 개 더 예시가 있어요.


또 말레이시아는 진짜 어릴 때 가보고 이후에 가본적이 없네요. 그때도 상당히 ADVANCED 된 도시라는 인상을 받았는데, 요즘은 어떨라나요. 추가로 구시가지에 쇼핑몰을 개조해서 다시 선보이는 것에 메타버스와 이스포츠는 매우 좋은 테마에요. 괜찮은 수준이 아니고 매우 좋은 수준입니다. 그래서 많이들 그렇게 하는거죠.

 

댓글
Matthew Koo
Editor
04-21
후속 기사에 대해서는 댓글로 남길게요. Hatten Land는 싱가포르 회사, 이 회사의 자회사는 Hatten Technology, 이 자회사가 최근 말레이시아 팀 'Kitamen'과 합작 회사를 설립. 지분은 60대 40, 하려고 하는 일은 새로 들어오는 이 센터를 홍보하고 이스포츠 관련 일을 함께 함. 여기서 이스포츠 관련일이란 토너먼트와 이벤트, 그리고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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