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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fton, Bayes Esports와 데이터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10-27

(Image : Bayes Esports)

글로벌 커뮤니티를 위한 데이터 액세스 간소화, e스포츠 및 커뮤니티 사용에 대해 공식 데이터 제공을 확장하기 위한 토대 마련

라이브 및 과거 게임 데이터 액세스, 통계 및 데이터 시각화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디지털 응용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것이 포함

이 파트너십 발표는 Bayes가 bet365가 뉴저지와 콜로라도에서 라이브 e스포츠 데이터 솔루션에 등록했다고 발표한 직후에 나온 것

 

COMMENT

데이터가 진보 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에 대한 믿음이 있습니다. 보통 이 이야기를 할 때 야구를 주로 예로 들지요. 그 중에 사이버 매트릭스가 대표적이고요. 이스포츠는 원래 데이터로 이루어진 소재(게임)을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을 데이터화 하는 것(전통 스포츠)보다 이 부분에 있어 더 큰 강점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더 매력을 느끼는 것이기도 하고요. 물론 그 소재를 인간이 다루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요. 그런데 또 이런 요소들이 판타지 이스포츠가 가능할 수 있다는 사고로 확장이 되기도 합니다.

 

실제적으로는 시장에서는 많은 데이터들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 많이 공개되어 있기도 하고요. 최근에는 전적 데이터와 경기 관련 데이터가 개별로 더욱더 세분화되어가고 있는 느낌을 줍니다. 따라서 분야가 분명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이와 동시에 더 다양하고 확장적인 데이터를 어떻게 더 직관적으로 소비자에게 이해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같이 병행되고 있지요. 이유는 소비가 안되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결과론적으로는 전문성이 보다 강화되고 또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이지요.

 

얼핏 생각했을 때 이건 게임 개발자가 자기가 전문 분야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시장의 흐름은 이 분야가 꽤 별도의 전문 영역으로 나아가고, (그 흐름에 의해) 분야가 확장 될 수록 필요한 인재들은 늘어갑니다. 그리고 기존의 업계에 종사한 인재 활용 여지도 늘어나지요. 다만 이런 확장성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업계가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그리 오래 지나지 않아, 이스포츠 전문가라는 그 말 자체가 더 이상 방송이나 팀 관계자 만을 의미하는 말이 아닐 가능성이 있겠지요. 사고의 확장이 열쇠입니다.

 

핵심은 더 재미있는 일을 하고자 하는 노력입니다. 혹은 다른 표현으로는 더 재미있게 소재를 만들어 보자라는 그 열심이지요. 예를 들어 승패를 예측하는 것이 재미있는 것이라면 더 재미있게 승패를 예측할 수 있는 수단을 강구해 보는 것이지요. 다만 그 강구는 어렵게, 그 강구에 대한 결과의 소비는 쉽게라는 것이 포인트가 되는 것이고요. 제가 가끔 말씀 드리지만 인간은 배워지는 것을 좋아하지, 배우는 걸 좋아하진 않아요. 자, 이 파트너십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같이 봅시다. 저는 기대가 됩니다.

 

다만 끝머리에 제가 한줄을 달긴 한 내용(베팅)이 있습니다만 오늘은 그 이야기는 하지는 않을게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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