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RBXG, 아프리카TV와 스트리밍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10-26

(Image : 아프리카TV)

 

COMMENT

기사 제목과 달리 팀 명을 앞에 두고 플랫폼을 뒤에 적은 것은 제가 아카이빙 하기 편하기 위함이지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첨언하면 기사는 아프리카TV가 중심이 되서 서술한 것인데 이는 브랜드 파워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스트리닝 플랫폼 사업이 최근 한 이슈에 중심에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우리는 전부 알고리즘의 노예이니까요. 어떻게든 걸리는 방향으로 고민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제목 외로는 다른 특별한 내용은 없어서 대신 제목을 Bold 처리를 했고요. 일전에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아프리카TV가 다른 플랫폼과 경쟁을 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앞으로도 그럴 일은 많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다만 팀 선수 스트리밍에 대한 전제는 좀 변화가 있어야 하는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미라기 보다는 변화는 항상 추구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라기는 좀 더 기획이 들어간 콘텐츠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봐요. 이를 테면 중계권 구입을 넘어서는 개념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얼핏 드는 생각은 아프리카TV와 RBXG가 (비시즌에) 잘 준비 된 프로모션 방송을 진행하고 그때 후원도 받고 도네이션도 받아서 수익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참신한 기획이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봐요. 이런 예들이 진정 파트너십이라는 단어에 부합하는 활동이 되겠지요.

 

기사에 '다채로운 콘텐츠'라는 단어가 있는데 다채롭다는 단어의 정확한 의미가 필요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은 이 둘의 파트너십이 있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스포츠에 있으면서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어느 순간 없어지는 경험들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도 그렇지만 우리의 회사가 또 다른 우리의 회사와 연합하는 모양은 언제봐도 즐겁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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