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Star Ladder, EMG와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09-19

(Image : EMG, Starladder)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열리는 e스포츠 토너먼트 및 게임 페스티벌의 독점 파트너, EMG는 더 넓은 범위의 토너먼트 형식과 게임 선택으로 제공 범위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

EMG의 처음 e스포츠 및 대중 문화 축제가 올해 초 두바이 세계 무역 센터에서 열렸으며 이 때 이미 Starladder가 행사의 방송 제작 및 e스포츠 운영을 관리 했었음

 

COMMENT

두바이의 파트너는 Star Ladder입니다. 라이벌인 사우디의 국부 펀드가 ESL을 인수 했기 때문에 큰 선택지가 있었다고 보기는 어렵지요. 다만 사우디나 UAE나 추진하는 모양은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상적인 형태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들의 자금력들은 놀라운 수준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만들어 나갈지도 몰라서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제한적이겠지요.

 

저는 돈 있는 사람들의 생각을 많이 읽어보려고 해요. 이를 테면 '이 들은 실패에 대해서 이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이런 것도 그 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은 상상이기 때문에 그저 편하게 말씀드리면 (초 대형 대회 개최로 인한 비즈니스 활성화에 대해) 실패한다면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 판단하지만) 그것은 대회 개최의 비즈니스 모델의 문제가 아니라 종목사를 좌지우지 하지 못해서 그랬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라이엇, EA, 크래프톤, UBSOFT, 블리자드와 같은 회사를 사버리는 것으로 해결을 하려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 뜻이겠지요. 국내와 상황이 같은 것은 확실히 아니에요. 많이들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축제성 일회성 대회 개최에 대해 매우 회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청 방식은 산업에 이바지 하는 영향력이 극도로 미미하고, 더욱이 존재할 수 없는 오너십은 지속 발전을 위해 혁신이 추진될 형태가 아니기에 그러하지요. 그런데 특히나 이스포츠는 심지어 오너십이 있다 하더라도 그 모델로는 성공이 어려운게 현실이에요. 이런 샘플은 너무 많아요.

 

근데 오늘의 이야기는 이 나라들에 댈 이야기는 아닐 수도 있다는 뜻이겠지요. 혹은 배움이라는 것이 (혹은 시간이라는 것이) 이들에게도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그런데 가끔 저는 우리는 그렇게 많이 배워 놓고서도 참 아쉬운 판단들을 많이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그것도 우리 모습인 것이지요.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저는 다 응원합니다. 기본적으로 제 마인드이지요. 해야 할 것이 있다면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UAE도 마찬가지이고요. 돈 써줄 사람은 항상 필요해요. 항상.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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