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Tribe Gaming, Samsung Electronics America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09-19

(Image : Samsung)

Tribe Gaming은 Call of Duty: Mobile, Brawl Starts, Clash of Clans, Clash Royale 운영 중

이달 초 이 조직은 2022년 콜 오브 듀티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획득

요즘 ESI가 웹사이트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개편된 기사 제공 방식이 저는 사용자 친화적이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ESI에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최근에는 페이스북 계정에 올라오는 것을 봅니다. 저는 페이스북을 아카이브 용도로는 별로 칭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지금 ESI는 그보다도 못한 것 같아요.

 

COMMENT

추석이 끝나고 와서 그런지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앞단에서 하는데 인간적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자, 이번에는 삼성 이야기입니다. 삼성 이야기가 최근 꾸준히 들리고 주로 동남아 소식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북미팀과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모바일에만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일관되게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런데 여기서 잠시!!, 제가 삼성에 다녔으면 어떤 결정을 했을까요?

 

PC도 들어와야 할까요? 어떤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하는 것은 포스트모던 시대에서 또 (*웃으실 수 있지만) 양자역학의 시대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인간은 항상 무언가에 영향을 받습니다. 결정에 영향을 줄 수도 있고 결과에 영향을 줄 수도 있지요. 따라서 '자유'가 항상 기본 값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모든 것들이 설명이 되지요.

 

저는 무엇이 우리 이스포츠를 위한 길인가를 생각해 볼 때 이 삼성의 행보가 항상 마음속 저 깊은 곳에 걸립니다. 같은 이유 때문이겠지요. 마냥 더 투자를, 더 전통적인 형태에, 더 전통적인 방식으로, 해달라고 요청드리는 것이 궁극적으로는 우리를 위함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떠오르게 되는 매개가 되는 것이지요. 역사 속에서도 그러한 모습이고 지금도 사실 거의 그 모습이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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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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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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