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LCS, HBO와 제휴

Matthew Koo
Editor
08-02

(Image : Riot Games)

HBO 오리지널 시리즈인 House of the Dragon 과 Game of Thrones의 전 편을 홍보하기 위해 협력, 서머너스 리프트에서 타르가르옌 배너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올해 초 Activision은 Call of Duty: Warzone 초대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시리즈인 The Terminal List의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Amazon Prime Video와 협력

 

COMMENT

지금 소비자가 어디에 있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상품을 파는 곳이 내가 모르는 곳에서 등장을 할 때 긴장을 하시면 좋습니다. 이런 것을 일종의 민감함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어떤 사람들은 일과 휴식의 경계가 없습니다. 휴식을 하는 동안에도 이런 민감함을 깨우는 사람들이라고 달리 표현하려면 할 수도 있겠지요. 우리의 소비자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혹시 영화나 드라마에서 일을 하시거나 뮤지컬, 연극 등 공연 업계에 종사하신다면 이스포츠는 좋은 홍보 소재가 되십니다. 옥외 배너는 누군가가 그곳을 걸어가야만 효과를 발휘합니다. 큰 길가에 있는 대형 LED 스크린은 누군가가 그곳에 있어야 하고 머리를 들어 그것을 봐야 합니다. 만약 그 길에 사람이 없고 있는 사람도 핸드폰을 보고 있다면 의미가 많이 없어집니다.

 

유튜브는 언제나 최상의 소재입니다. 그런데 저는 어떤 상황에서는 이스포츠가 더 나은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접점이라고는 딱 고를 수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가진 정보가 많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HBO는 LCS의 남성 팬들의 대부분은 왕자의 게임을 기다린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떤가요? 맞는 생각인가요?

 

HBO는 그 자체로도 매체입니다. 우영우는 ENA의 드라마입니다. ENA는 채널이지요. 채널에서는 광고를 합니다. 그 자체가 매체입니다. 매스한 미디어이지요. 그런데 HBO가 도달률을 생각하면서 외부에 광고를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이스포츠에 광고를 하는 것을 기억해주시면 좋습니다. 우리는 내용이 없는 제안을 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내용이 있는 제안을 합니다.

 

이스포츠는 한참 전부터 이미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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