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PUBG, Subnation과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07-14

 

Subnation은 북미, 중남미에서의 향후 PUBG: BATTLEGROUNDS e스포츠 이벤트 마케팅 계획 및 실행을 담당

브랜드 스토리텔링과 커뮤니티 참여를 통해 KRAFTON의 마케팅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

Subnation의 팀은 아메리카의 PUBG Esports 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을 구축

 

COMMENT

위에서 두번째 부분을 보시면 그 내용이 예전에 김창한 대표님이 생각하셨던 부분과 맞닿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민호 이스포츠 총괄님도 인터뷰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하세요. 그런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게임이라고 한다면 게임 스토리와 그것을 전달한다는 의미로 게임 스토리텔링이라는 말은 자주 사용하는데, 이 브랜드 스토리텔링이라는 말은 잘 하지는 않죠.

 

그런데 펍지가 그동안 브랜드 스토리텔링이라고 딱 집어서 사용을 했다기 보다는 스토리텔링이라는 단어에 관심이 많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스토리텔링이라는 것을 기본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Why'라는 것에 대한 해답을 주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Why라는 것은 일종의 감정의 이입의 근거인데 그 근거를 제시하면 사람은 이입이 되고 그 결과가 감동이 되어 재미로 변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스포츠에 접목을 할 때는, 우리가 꽤 오랫동안 사용했던 방법 중에 하나에요. 우리가 배운 곳은 당연히 전통 스포츠이지요. 가장 흔한 예를 들면 더비에요. 몇년동안 쌓여온 경험들은 참여자로 하여금 why를 증폭시키고 이 더비에 더 강한 이입을 불러오게 되죠. 그래서 감정이 고양되게 되는데! 이것을 잘 풀어 내는 작업을 스토리텔링이라고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졸필이지만 이해가 되셨을거라 믿을게요.

 

제 책에서는 (*출간이 정말 될지 모르겠지만 😑) 학술적으로 풀 때 이것을 개연성이라고 말을 해요. 오늘은 이 단어만 기억하시고 다음에 제가 길게 풀어서 설명할 기회를 가져봅시다. 다만 브랜드 스토리텔링은 결국 이 개념에서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롤드컵의 로고만 봐도 가슴이 설레이잖아요? (*안그러신가요 ㅋㅋ) 따라서 앞으로 펍지에 많은 부분에서 확인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로 OAP 같은 곳에서 더 그러함이 진하게 묻어날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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