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Rogue, Razer와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06-20

(Image : Rogue)

범위는 로그의 LEC 팀과 아카데미 팀, 각 팀에 헤드셋, 키보드, 마우스 및 마우스 매트를 제공

로그는 모회가사 ReKT Global, 파트너십에는 의자 브랜드 Autofull, ROG, 또 기아자동차, Guarantee Rate와 협력

레이저는 엔비게이밍, 닉스게이밍, KRC Genk Esports, 그리고 브라질 여성 발로란트 토너먼트 후원 등

 

COMMENT

기본적으로 저는 ESI 기사를 봅니다. 저 말고도 많이 보고 계시리라 믿고요. ESI가 위와 같이 어떤 소식이 나왔을 때 과거의 것들까지 잘 정리를 할 수 있는 이유는 아카이빙이 잘되어 있기 때문이겠지요. 또한 그것을 표현해서 보내주기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참고할 수 있는 것이고요. 약간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결국 설득은 내 말이 아닌 자료가 하기 때문이니까요. 참고로 ReKT는 로그 뿐만 아니라 런던 로얄 레이븐즈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또 콘텐츠 크리에이트 그룹이 따로 있고요. 

 

ReKT Global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하면 SPAC 상장을 노리고 있는 기업입니다. 홈페이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TalentX Entertainment’를 인수를 했습니다. 비교적 명확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지요.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그리고 이벤트로 수익을 발생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SPAC 상장을 이야기 할 때는 FAZE Clan도 빼 놓을 수 없겠죠. 둘은 생각에는 큰 차이는 없어요. 상장에 대해서는 몇몇의 사람들은 아직은 여러가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들은 특별히 개의치 않아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파트너십은 당연한 일환일 뿐이지요. 저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팀 비즈니스라는 것 자체가 모호해지는 것 같아요. 매우 전통 스포츠와 비슷할 것 같으면서도 (*때로는 전통 스포츠와는 별로 상관 없고) 거의 연예계와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답은 물론 매우 간단할 거에요. 돈이 어디서 만들어지는 가에 대한 문제이겠지요. 현역 프로와 게임 크리에이터 간에 서로가 보완하는 부분이 있다면 투 트랙으로 가겠지요. 다만 우리나라를 생각해보면 크리에이터 그룹 사업에 대한 강화가 지금 보다 훨씬 크게 필요할 것 같아요. 

 

ReKT나 FAZE가 하는 말이 맞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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