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KPL, 메리어트(Merriott)와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06-16


(Image : Merritott) 

W호텔, 더웨스틴, 르네상스 등 메리어트 중국 호텔에서 KPL 전용 관람 공간과 애프터눈티, 플레이어/팬 미팅 시리즈 이벤트 등을 제공
세부적으로 항저우, 광저우, 선전, 샤먼, 우한의 메리어트 호텔 24곳이 5월 8일 'KPL 스프링 스플릿 파이널'을 위해 KPL 관람실 제공
 

COMMENT

5월 초 소식이긴 합니다만 공유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포스팅합니다. 우리는 발빠른 소식을 전하는 사람이 아니죠. 언제든 어떤 소식이든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이라면 전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이 파트너십과 같이 못보던 것들은 더욱 공유를 하고 또 인사이트를 나눌 필요가 있지요. 자, 그리고 이 이야기는 물론 텐센트에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텐센트는 (*지난해인가요 지지난해인가요) 놀라운 발표를 하게 되는데, 이스포츠 관련해 파트너십을 두가지로 확장하겠다는 내용이었지요. 하나는 지금 보시는 호텔, 다른 하나는 커피숖입니다. 그중에 호텔에 대한 내용은 구체적으로 나온게 없었는데 지금 이렇게 나온 것이지요. 중국은 사실상 하나의 컨티넨탈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부산에서 결승전을 하면 서울에서 내려가는 개념이 아닙니다. 상하이에서 결승전을 하면 상하이 인근 소도시에서 상하이로 가는 개념과 비슷할거에요.


대륙은 넓고 사람이 많은데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양질의 경험을 줄 수 있을까요? 텐센트는 분명히 그 고민을 한 것이고 현재의 정답은 이와 같은 뷰잉 파티이지요. 다만 진짜 멋진 경험을 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뷰잉 파티를 호텔에서 하는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극장에서도 하고 지역 경기장에서도 합니다. 다만 분명 호텔에서 하는 것과 차이가 좀 있을 수 있겠군요. 어떤 것이 답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모든 것은 양립할 수 있어요. 맞는 사이즈를 찾아가면 됩니다. 저는 가끔 양양에 있는 솔비치에 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곳입니다. 거기 극장이 있어요. 야외 극장. 갈때마다 아침에 이곳에 와서 낮에는 비치에서 놀고 저녁에는 이스포츠 경기를 볼 수 있는 투어가 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야구는 야구장에 가서 보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에 차이가 크지만 이스포츠는 안그럴 수 있어요. 다만 이것이 선수를 보러가는 가치가 없다는 뜻이 아님은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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