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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바이탈리티, 로레알 가르니에와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06-15

(Image : Garnier, Team Vitality)

팀 바이탈리티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팀, 로레알을 프랑스 화장품 기업, 파트너십 기간은 22~23년까지

파트너십 범위는 LoL, CS:GO, Valroant 등, "The Force Returns" 캠페인은 브랜드 활성화 몰입형 체험, 그리고 소셜 요소가 포함

 

COMMENT

주로 파트너십 소식들은 찾아지는 것에 대해서는 전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 이유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레퍼런스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화장품 회사가 이스포츠에 젊은 사람들, 그 중에서도 여성 고객이 많다는 정보를 얻게 된다면 우리는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20대가 관심 있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던 도중에 이스포츠를 발견했습니다. 저의 같은 업체와 협업한 사례가 있을까요?" “잘 찾아 오셨습니다. 안 그래도 로레알이나 라로슈포제와 같은 브랜드들은 이미 파트너십을 체결해 활동 중입니다.” 이런 대화가 말도 안되는 대화라고 생각하신다면 말도 안되는 것이겠지요. 다만 우리는 항상 이런 것들을 만드는 사람이에요. 대부분의 처음 맺는 파트너십들은 전부 말이 안되는 것들이었습니다. 

 

여기서 로레알은 샴푸입니다. 아쉽게도 화장품은 아니네요. 다만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샴푸 회사도 많이 있으니까요. 샴푸 하면 떠오르는 이슈가 있네요. 샴푸로 머리를 감기만 해도 염색이 된다는 제품에 대한 이야기지요. 저는 이슈만 어디서 봤고 자세히 들여다 보지를 않아서 어떻게 이야기가 끝났는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그들이 뭔가 이야기를 할 만한 이슈는 있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는 항상 무언가 할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 타겟이지요) 물론 젊은 친구들이 핵심 소비자가 아닐 수 있죠.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것들은 항상 생각을 하게 하기 위한 도구이지요. 생각이 지식을 낳고 그 지식을 얻기 위한 활동이 생각이니까 단순하게 보면 그것이 공부인 것이지요. 단 한번도 화장품을 또 샴푸를 생각하지 않아본 사람들과 차이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좋아요와 같은 숫자로 증명되는 반응과 상관 없이 어떠한 내용이든 포스트를 올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요. 여러분들에게는 이와 같은 포스트를 읽어야 할 이유가 되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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