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Fnatic, BMW와 새로운 시설 오픈

Matthew Koo
Editor
06-13

(Image : Fnatic, BMW)

베를린에 BMW x Fnatic esport Performance Facility를 오픈

경기 리뷰룸, 컨텐츠 스튜디오, 사내 체육관, BMW 심 레이싱 리그 및 전용 사무실 공간 옆에 2개의 게임 퍼포먼스 룸

Fnatic의 LoL팀은 이 시설을 이용해 리그오브레전드 유럽챔피언십(LEC) 여름 시즌을 준비할 예정

 

COMMENT

브랜딩이 불필요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굳이 안 할 뿐이지요. 이는 기업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개인에게도 해당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알리지 않아도 자신을 알아주기를 (*혹은 자연히, 혹은 때 되면 알게 되기를) 바라지만 이 세계는 자신을 알려도 그 사람을 알아줄 이유 따윈 별로 없습니다. 무엇이든 꾸준하게 그리고 열심을 다해야 (*실제로는) 겨우 닿을 뿐이지요. BMW도 이런 점은 잘 아는 것 같네요.

 

세상은 진부합니다. 그래서 대게 답들이 정해져 있는 것들이 많죠. 이를 테면 지금의 세상은 국산차보다 BMW나 머크를 선택합니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들은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렇게 까지 안 해도 될 것 같은 잘 알려진 곳이 더 열심을 다해 자신을 알리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날 굳이 언급하면 위에 두 브랜드 만큼이나 더 젊은 친구들에게 닿으려고 하는 자동차 브랜드가 없어요.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아는 바와 같이 순식간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그렇게 원하지 않아도 그렇게 됩니다. 저는 올해 43살입니다. 제가 10대 때부터를 기억하면 정말 수많은 인기 의류 브랜드들이 있었습니다. 한때 잘나갈 때가 있었던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특정 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그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저는 이 BMW와 같은 선택을 할 거라고 조심스럽게 믿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이 이스포츠에 관심을 더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제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통해서 얻은 지식입니다. 저는 분명히 우리나라 이스포츠 기업에 관심을 가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스포츠에 관심을 가지라고 언급드립니다. 우리나라 이스포츠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더 좋죠. 제가 아끼는 분들이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말을 할 때는 항상 최대한 객관적이기 위해 노력해야겠지요.

 

'글로벌 이스포츠는 훌륭하다. 이는 우리나라 이스포츠가 잘되었으면 해서 억지로 하는 말이 아니다. 전 세계에 훌륭한 기업들이 이미 훌륭하게 하고 있다. 이 BMW를 포함해 레퍼런스는 수도 없이 찾을 수 있다. 또 한가지 분명 우리나라 이스포츠도 월드 이스포츠에 확실히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좋은 국내 업체와 함께 꿈을 이루는 것을 굳이 마다하셔야 할 필요는 없다.' 이런 논리인 것이지요.

댓글
플랫폼 빅픽처, LCS GROUP과 동남아시아 콘텐츠 허브 구축을 위한 MOU
Matthew Koo
Editor
06-13
1655083620725-rfeqj67lc8d.jpg
2
조직위 ONE Esports, LCK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 선정
Matthew Koo
Editor
06-07
1654597672682-jkbaz8ehcqp.jpg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