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ONE Esports, LCK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 선정

Matthew Koo
Editor
06-07

(Image : ONE esports, LCK)

ONE Esports announced its partnership with LCK to manage the production of content for the LCK Summer Split 2022.

사무총장 "스토리텔링은 청중들이 LCK와 선수에 대해 깊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COMMENT

첫 줄은 그저 번역을 돌리면 오해의 여지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원문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대략 이해해보면 'LCK 콘텐츠 상품을 관리한다.' 대략 이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파트너십의 범위가 정확히 나와 있지는 않지만 LCK 언어팩과 클립 영상 정도가 되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ESPOEVER에는 제가 지금 드린 제 나름의 해석을 올리고 이 포스트에는 기사의 원문을 링크할게요.

 

우리는 과거처럼 지역 방송국에 중계권을 개별 팔아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일단은 콘텐츠 파급력만 올리면 됩니다. 사무총장님의 코멘트에서도 그 느낌을 확인할 수 있지요. 파급력만 올라가면 스트리밍 플랫폼은 알아서 가격을 책정해 줍니다. 스트리밍 플랫폼은 기술적으로도 시장 환경적으로도 독점이 불가능한 사업이기 때문에 적정선의 가격을 못받을 가능성은 적지요. 따라서 이런 종류의 파트너십을 통한 지역 진출은 좋아 보여요.

 

초기 투자에 대한 리스크는 줄이고 전문성은 확보되며 콘텐츠 파급력은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기대하는 것은 플랫폼 서비스 도달률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동남아시아의 몇몇 국가는 트위치가 원활하게 서비스가 안된다고 들었어요. 페이스북이 더 안정적이다. 그런 이야기지요. (물론 현시점에서는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아마 그런 부분들도 어떤식으로든 보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동남아는 제가 유영준님과 대화할 때도 느끼는 것이지만 너무 쉽게 하나의 권역권으로 묶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이를 테면 종교도 문화도 언어도 인종도 너무 다 다르다는 것이겠지요. 실제로 거의 유의미한 지표로는 모바일이 강세라는 것 밖에 없는 수준일 수 있습니다. 인기 종목도 다양하기도 하고요. 그만큼 또 많은 사람들이 살고도 있는 곳이고요. 따라서 이후 파트너십을 늘려 나가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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