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LFL, 기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랑스 리그 후원

Matthew Koo
Editor
06-07

(Image : KIA, LFL)

기아는 대회기간 동안 e스포츠 팬들과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 공개할 예정

활약이 뛰어난 선수를 뽑는 기아 플레이어 오브 더 게임 스플릿 별 최고 선수를 뽑는 기아 스플릿 MVP 시즌 최고의 팀을 뽑는 기아 올 프로 팀 등을 선정

 

COMMENT

트위터 Team Oplon에 올라오는 내용을 바탕으로 더 구루에서 글을 쓰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칼럼을 쓰시거나, 취재나 인터뷰, 그리고 소식을 찾는 활동들을 많이 하셨으면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도자료를 그대로 옮겨 놓은 소식이 아니라면 원문을 공유하고, 보도자료라고 하더라도 기자 님의 고민이 같이 들어가 있다면 그런 노력을 여러분께 자랑하고 싶습니다.

 

ESPOEVER가 있는 이유는 매체가 되기 위함이 아닙니다. 거긴 커뮤니티입니다. 따라서 아카이브가 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일전에도 언급드린 바와 같이 페이스북 그룹은 검색 기능이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아요. 따라서 '그 기사, 혹은 그 내용이 어디 있지?'로는 필요한 내용을 찾을 수가 없어요. 활용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ESPOEVER는 많은 관리품이 들어가지 않으니 앞으로도 계속 운영할 예정이고, 항상 그렇지만 뭐든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기본적인 진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적용되지 않아요.

 

기아에 대해서는 어제도 제가 언급한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팀을 해외에서는 리그를 지원합니다. 이 얼마나 모범적인가요. 그리고 이런 이야기들은 계속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후원하는 것이 즐거워야 합니다. 젊고 색다르고 권위적이지 않고 배타적이지 않고 친화적이고 배려심이 깊은 곳이라는 인상을 줘야 합니다. 실제로 저와 여러분과 우리 팬들은 그런 사람들이기도 하고요.

 

우리는 문화를 만들고 문화를 전달하는 사람들이죠. 그래서 서로 굳이 다툴 일이 많이 없어요. 자기 것을 그저 하면 됩니다. 이는 경쟁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승자독식 시장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필드에 따라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실제로는 아니에요. 1등이 되기 위해서는 2등이 필요하고 2등도 1등이 될 수 있고, 2등도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고, 심지어 아무도 모를 것 같은 것(게임이든, 크레이터든, 예능이든, 코스프레든)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우리 매력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그것을 전달해야 해요. 그것도 매우 세련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뭐 아니면 의미 없어, 뭐 아니면 안되, 여긴 한계가 있어, 우리는 위기야!" 이런 말과 생각과 행동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전부 우리를 위해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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