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Team Liquid, HyperX 와 파트너십 갱신

Matthew Koo
Editor
05-17

(Image : Team Liquid / HyperX)

HyperX는 Team Liquid의 토너먼트, 커뮤니티 이니셔티브 및 콘텐츠를 지원할 것

HyperX는 Team Liquid 팟캐스트 'Table Talks' 및 브라질에서 Liquid의 여성 VALORANT 팀도 지원

 

COMMENT

가끔 말씀 드리는데 상품을 팔아서 수익을 남기시는 분들에게 후원을 받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에게 후원하는 사람들의 상품을 노출을 적극적으로 실현함과 동시에 자신에게 지금은 후원하지 않는 브랜드를 상대적으로 감춥니다. 그래서 후원을 하는 효과를 배가 시키지요. 안 그러면 못 먹고 삽니다. 

 

후원을 받아야 하는 회사는 상품을 팔아야 하는 회사의 고객을 어떻게든 볼모로 잡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그렇게 하죠. 이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공정 경쟁을 방해하는 것도 자유 경제를 추구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현대는 쓰면 쓰고 말면 마는 식으로 마케팅 비를 책정할 수 있게 끔 되지 않습니다. 쓰지 않으면 안되게 끔 되어가고 있지요. 

 

그런 차원에서 하나의 회사를 빠르게 선점해서 그 회사와 롱런하는 전략은 아주 유용합니다. 여기 하이퍼X는 팀리퀴드를 선택을 했습니다.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기사들에는 오래된 파트너십을 갱신했다고 나오는군요. 하이퍼X도 팀리퀴드도 서로에게 문제가 없다면 이 관계는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측 가능합니다. 하이퍼X가 직접 팀을 만들지 않는 이상은 말이죠. 그러나 거의 대부부의 경우에 직접하는 것보다 파트너십이 쌉니다. 

 

그래서 마케팅비를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써주세요. 그래야 우리 이스포츠 팀이 더 안정적인 활동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이야기는 팀을 운영하지 않는 곳에서만 할 수 있는 이야기에요. 대신 쓰는 만큼 일을 빡세게 시키세요. ‘뭐 해줄 수 있냐’고 바로 물어보세요. 대답 못하는 곳은 거르면 되십니다. 여기 다 언급하진 않았지만 같이 한다는 일을 가만히 살펴보면 누가 해야 하는 일인가요? 전부 팀리퀴드가 해야 하는 일들이에요. 

 

“힘들게 일하는 대신 돈 벌래?”라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팀들이 다 “YES”라고 대답합니다. 정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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