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Fnatic, SPORTFIVE와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05-13

(Image : Fnatic / Sportfive)

에이전시는 지난 2년간 Fnatic과 의류 소매업체 ASOS 간의 파트너십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옴

ASOS 외에도 Fnatic과 SPORTFIVE는 Fnatic의 Klarna 및 Hisense 파트너십을 비롯한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협력

에이전시는 현재 Misfits Gaming Group 및 Immortals의 파트너

COMMENT

앞선 기사에서 T1이 CAA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전했습니다. 파트너십이라는 것은 상호 협의하에 진행하는 것이지만 T1이 SPORTFIVE와 파트너십을 종료한 이유를 생각해보면 T1보다는 SPORTFIVE에 매력이 덜해서 그랬던 게 아닌가 깊어요. 처음 선택할 때는 분명 좋은 선택이었는데 SPORTFIVE가 이제는 챙겨야할 이바닥 식구가 다소 많아 보이네요.

 

마케팅 (혹은 파트너십) 에이전트라고 해서 모든 분야를 잘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또한 모든 분야에 대해서 나와 핏을 맞춰서 일을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어렵지요. 그래서 앞으로는 독점에 대한 내용을 세분화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봐요. 지금까지는 Endemic이나 Non-Endemic 정도만 나눠봤다면 좀 더 디테일하게 세분화 해야 그 부분에 자신 있는 에이전시들이 달라 붙은 형태가 되지 않을까 상상을 해봅니다. 

 

저는 그래요. 하기 싫다고 하는 일을 시키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반대로 못하는 일을 왜 못하냐고 말하는 것도 싫어요. 그런데 그보다 더 싫은 것은 못하면서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거에요. 왜냐하면 앞에 두 개는 (태도가 어떻든) 그래도 정직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라서 받아들이는데 뒤에 것은 거짓이기에 안됩니다. (그것이 누구든) ‘이스포츠쪽이면 뭐든 나한테 말만해!’ 이런 커뮤니케이션을 경계해야 해요, ‘그건 제가 잘합니다.’ 이런 종류를 신뢰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종류의 커뮤니케이션을 상대가 할 수 있도록 스페이스를 열어두거나, 혹은 영역을 조절해주는 것이 필요해요. 비즈니스 스킬이지요. ‘너가 잘하는 것만 잘해, 그것만 결과치를 가져오면 돼’ 이런 느낌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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