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T1, CAA 스포츠와 공식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05-13

(Image : T1 페이스북)

CAA 스포츠, T1 및 ‘페이커’ 독점적 후원, 이상혁의 훈련 여건과 대외 상황을 고려한 외부 활동 조율도 함께 담당

수많은 상징적인 선수들의 커리어를 지원하고 성장시켜온 CAA APAC과 파트너십을 오랫동안 구축하길 기대 

COMMENT

사실 어제 밤에 프나닉이 스포츠파이브와 파트너십을 확장했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확장? 이게 뭐지? T1과 프나틱을 두개 풀로 다 하는 것이 가능한가? 이를 테면 약간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CAA와 T1이 계약을 했다는 내용을 보고 파트너십이 변경된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보는 것이 맞겠죠? 아니면 독점이라는 말이 좀 안맞자나요. 사실 SPORTFIVE는 그 외로도 2개 팀을 더하고 있습니다.

 

독점 마케팅 에이전시가 있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하는 곳도 있긴 합니다 젠지가 제 눈에는 그래 보이고요. 지금은 뭐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수 있어요. 팀은 각자 사정이 다 다르니까요. 좀, 굳이 일원화해보면 누가 봐도 가치가 심히 명확하면 독점이 나아 보입니다. 개인 의견이고요.

 

페이커 선수를 독점적으로 언급했다는 사실이 눈의 띄긴 하죠. 굳이 그렇게 해야 할 필요가 없다고도 볼 수 있는데 그렇게 쓰는거죠.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것은 그렇게 쓰여야 합니다. 다만 너무 의존적으로 변하면 안되죠. 페이커가 떠나면 티원은 예전만은 못할거라고 말하는 이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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