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OWL, 스트리머에게 Co-Streaming 프로그램 도입

Matthew Koo
Editor
04-21

(Image : Overwatch League)

자격을 갖춘 스트리머는 엑세스 권한을 받고 이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참가 가능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직접 신청, 유튜브에서만 허용 다른 플랫폼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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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클린-피드를 받을 수 있으면 제일 좋긴 한데, 스트리머들에게 클린-피드를 주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다른 이유는 아니고 번거로울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또 스트리머의 방송 퀄리티 체크도 안될 것 같고요. 충분히 알고 계시겠지만 클린-피드만 나가면 엄청 정적이고 어색해요. (콘텐츠로의) 이스포츠가 아니에요. 그래서 스트리머가 혼자서 받아서 무언가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그런 종류의 것이라고 보기는 좀 어렵습니다.  

 

다만 준비된 인재들은 자신을 알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중계진으로서 콘텐츠에 참여하는 것은 당연히 돈을 받으면서 하는 것이지만, (돈과 상관 없이) 하고 싶다고 해서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중계진으로의 자신만의 특색을 보여주고 싶다면 도전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참고로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을 구해도 좋을 것 같아요. 디스코드로 붙어서 각자의 집에서 하면 됩니다. 스튜디오 없어도 되요.  

 

기사 자체를 보자마자 가장 먼저 생각이 난 곳은 부산이었습니다. 꽤 오랫동안 뷰잉 파티를 진행해 온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참에 정규 프로그램화하면서 콘텐츠도 생산해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부산은 스트리머는 아니죠. 다만 스트리머와 함께 할 수 없는 것도 아니죠. 충분히 상황 봐서 도입을 하실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특별히 부산에 사는 아이들에게 기회가 오면 좋겠군요. 

 

마지막으로 OWL은 CO-STEAMING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저는 앞으로 파트너 스트리머로 번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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