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Complexity Gaming, Twitch와 파트너십 연장

Matthew Koo
Editor
04-07

(Image : Complexity Gaming / Twitch)

Complexity의 팀, 스트리머, 콘텐츠, 대회 및 이벤트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후원

Twitch, Complexity가 스트리머의 팬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 새로운 콘텐츠도 함께 개발

 

COMMENT

몇일전에 티원이 트위치와 계약이 종료되었다는 소식을 우리가 들었지요. 비슷한 시기에 Complexity는 계약을 연장하게 되었군요. 저는 이 분야의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한 동생이자 후배 님과 발표 이후 티원 관련해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충분히 티원이 다른 플랫폼과 계약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더라고요. 저는 저보다 나은 전문가의 판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차원에서 트위치의 성격은 우리가 확인을 좀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우리가 사실 좀 스스로는 이야기 하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이스포츠가 차지하는 영역이 얼마나 될까? 이런 질문이지요. 제가 어떻다 이렇게 말하기는, 정확히 말하면 그렇게 말을 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닌 거 같아요. 다만 우리가 어떤 상상은 할 수 있겠죠. 중요하다. 혹은 중요하면 얼마나 중요하다. 

 

다만 트위치는 확실시 스트리머에 관심이 있어 보입니다. 실제로 파트너십에서 스트리머를 계속 언급을 하고 이스포츠로 볼 수 있는 대회를 개최할 때 스트리머가 중심이 되는 경우가 많고요. 어쩌면 프로 팀이란 스트리머 집단이라고 파악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조금 더 와 닿는 형태로 이야기를 한다면 스트리밍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스트리머로 파악해야 맞다고 생각하고 있을 듯 합니다. 틀린 말은 아니죠. 

 

저는 (책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 스트리머, BJ, 프로게이머 등 이런 단어를 선택을 할 때, 최근에 좀 많이 신중해 진 것 같아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테지만 확실히 단어 자체에 묻어 있는 성격이 (처음과 달리) 이제는 많이 달라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조금씩 구분되어 정의를 해야 될 날이 올 거 같아요. 

 

다만 확실한 한 가지는 우리가 트위치가 스트리머라고 부른다면 우리는 스트리머 소양을 갖춘 곳이 트위치와 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것을 예측 할 수 있겠죠. 조금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나는 프로게이머야. 스트리머 아니야, 스트리밍을 하는 이유는 팀이 시키니까 하는 거야, 그래야 연봉을 더 많이 준대, 그러니, (나에게는) 스트리머에게 요청하는 것들을 요구 하지마!!"가 (누군가에게는) 될 것 같은데, 이러면 일하기 좀 어렵겠지요.

 

말은 안 해도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방송에서 어떤식으로든 티가 나니까요. 다만 모든것에서부터 아무것도 강요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기 싫으면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될 것 같아요. 안해도 됩니다. 그것이 누구든 소비자는 누군가가 스트리밍을 할 때는 스트리머로 대하는데 스트리머가 아니라면 예측되는 퀄리티를 보여줄 수 없겠죠.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 문화가 정착 되리라 봅니다.  

 

댓글
프로팀 KontrolFreek + Atlanta FaZe, SteelSeries와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04-07
1649301574407-xhvbuvohhvo.jpg
파트너십 Wild Rift, Verizon과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04-06
1649234179173-hkbrmnypkbs.jpg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