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Astralis, hummel과 2025년까지 파트너십 연장

Matthew Koo
Editor
03-24

 

(Image: Astralis)

hummel은 팀에 저지와 훈련복을 포함한 게임/스포츠웨어를 공급

hummel은 B2B 및 B2C 시장 개척을 위해 Astralis의 온라인 샵과 매장을 운영

 

COMMENT

이스포츠에서 아직 국내에는 상장사가 없는데 해외에는 있어요. 대표적인 회사가 여기 아스트랄리스이지요. 어떤 과정으로 기업 공개까지 오게 되었을까요? 우리의 대화는 항상 “내 생각에는 이스포츠 비즈니스는 어때야 해!”와 같은 것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정확하게 이스포츠 비즈니스가 어떻게 작동되는 지를 설명하고 그 예시를 들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지식을 바탕으로 나오는 것이에요. 여러분들의 인사이트가 자신의 생각 속에 혹은 체험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되요. 이 분야 전문가가 아니십니다.  

 

저는 이스포츠 사업개발(BD)를 강의하거나 설명할 때 스폰서십과 같은 단어를 거의 사용을 안해요. 그 이유는 스폰서십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없어질까요? 올 상반기에 제 책이 나올 거 같으니까 그때 읽어보세요.(크~), 농담이고요. 파트너십이라는 단어로 대체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파트너십과 스폰서십은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파트너십이라는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하는 이유를 생각해봐야겠지요. 

 

지금은 영상을 잘 못 찍고 있는데 예전에 리뷰 영상을 찍을 때 Nexplay의 CEO님의 인터뷰를 리뷰한 적이 있어요. 거기서 이분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대략 요약하면 '누군가가 나에게 스폰서십을 요청하면 나는 그 사람이 가진 것을 이용해 우리가 돈을 더 어떻게 많이 벌 지를 제안한다.' 저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것을 스폰서십이라고 말하고 싶다면 그래도 상관이 없겠지요. 다만 파트너십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험멜은 아스탈리스의 온라인 샾과 매장을 운영한다고 하네요. 그러니 이제는 더 이상 공짜로 옷을 줄 곳을 찾아다니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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