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SBXG, 메타토이드래곤즈와 e스포츠 NFT 출시

Matthew Koo
Editor
03-08

 

샌드박스게이밍은 PFP NFT(Profile Picture NFT, 프로필 사진형 NFT)를 이달 중 발행 예정

선수단 팬을 대상으로 프리세일에서 2,000개 발행, 이후 퍼블릭 민팅을 통해 3,000개 발행

 

COMMENT

정인모님이 추진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옳겠지요. 저는 뭐 제가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을 하지는 않지만 항상 젊은분들이 진취적인 사고를 통해서 무언가 새로운 사업을 해 내가는 것을 늘 바라고 있습니다. 저를 아시는 분들은 이런 부분에서의 저를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특별히 그 측면에서 NFT는 아주 잘 어울리지요. 조그만한 팁을 드리면 지금 시점에서는 성공이나 실패냐는 중요하지 않다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어요. 오직!! 가치 발생에 대한 구조와 사실 확인, 그리고 대입이 중요합니다. 추가로 100T의 시도를 기억하면 좋겠군요. 개인적으로는 만나본 적은 없는 분입니다만 기회가 되면 한번 쯤은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이 아래 부터는 샌드박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냥 저 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NFT가 저를 이 생각을 하게 만든 것 뿐입니다.) 우리 프로 팀 전체를 보면 제가 다소 아주 약간 걱정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른이 없거나 많지 않은 팀이지요. 아주 약간이라 말함은 필수는 아니기 때문이지요. 다만 회사에는 어른이 있는 것은 좋은 겁니다. 더욱이 젊은 친구들이 진취적인 생각을 펼쳐 놓을 때 자연히 존재하게 되는 불안감이나 염려 등을 일부 햇징 시키면서, 동시에 그런 친구들을 여러명와 이야기를 할 수 있으니 (회사 입장에서는) 레버리지적 측면에서도 매력이 있게 되는 것이지요.  

 

아침에 사무실에 들어설 로비에 나와서 사원 중 하나를 불러서 1시간을 대화 합니다. (실제로 자라의 대표님이 그러하시지요) 다만 그런 구조가 완성 되지 못한 팀들이 있다면 조금 어렵습니다. 이는 ‘스스로의 감을 믿어보는 수 밖에 없다’라는 차원의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점검해 볼 기회도 없이 아레나에 들어서야 되게 끔 된다는 뜻이지요. 좋은 부모, 좋은 선생, 좋은 멘토 등이 항상 금수저의 척도입니다. 돈은 그냥 배경 중에 하나인 거지요. 보통 ‘좋은’자가 붙은 저 사람들이라면 대게 기본으로 가지는 것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어른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도 좋은 어른이 있어야 하지요. 

 

스포츠쪽에서는 어른들이 많이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쪽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유는 세월을 그만큼 보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우리는 스포츠와 다릅니다. 스포츠에서 건너 오신 분들은 스포츠와 비교해서 역할을 수행하시거나 이스포츠를 배워야 되죠. 엔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이스포츠에서 좋은 어른을 찾아보세요. 찾아보시면 많이 있을 거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언제나 나를 반겨주고,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나를 점검해주고, 내가 생각할 만한 거리들을 던저주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멋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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