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프레딧 브리온, 클로넷과 스폰서십 체결

Matthew Koo
Editor
03-02

 

(Image : Fredit Brion)

클로넷 스토어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참가 

프레딧 브리온은 클로넷 스토어와 함께 팬들을 위한 마케팅 활동 전개 예정
 

COMMENT

제가 이런 코멘트를 드릴 때 어떤 생각이 드실지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두 가지를 좀 말씀 드리고 싶어요. 먼저는 프레딧 브리온에서의 스폰서십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더 많은 스폰서십 또는 파트너십 소식들이 들려오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프레딧 브리온이라는 팀도 우리 리그의 팀이기에 그러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가장 잘나가는 팀의 결과를 레퍼런스로 삼지만 투자를 결정할 때는 프레딧 브리온과 같은 회사의 레퍼런스까지 체크합니다. 그래서 어떤 소식이든 유의미하게 되지요.  

 

그 다음은 우리가 큰 아들만 자랑할 아들인 것이 아니라는 부분입니다. 실제로도 우리는 큰 아들이 좋은 회사에 취직을 해서 첫 월급을 탄 후 엄마에게 가방을 사준 것을 자랑하지만, 동시에 막내 아들이 받아쓰기 100점 받은 것도 같이 자랑할 이야기거리입니다. 여전히 대단한 일인 것이 사실이고요. 따라서 이 부분에서 제가 프레딧 브리온을 막내 아들에 비유한 것에 대해서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팀의 활동 기간과 상황과 환경상 그렇다는 의미로 프레딧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능력에 대한 이야기는 결코 아닙니다. 

 

다만 작은 팀들이 풀어야 할 가장 큰 숙제가 있다면 아무래도 인재에 관한 내용이지요. (지금부터는 꼭 브리온에 관련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는 분명 뛰어난 분들이 적다는 뜻이 아니라 일을 할 사람의 물리적인 숫자가 적을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많은 투자가 필요하겠지만 적당한 타이밍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주 짧은 세월을 보냈고 저는 아무 사람도 아니지만) 그 때는 분명이 오는 것 같아요. 이는 이를 테면 그 땅을 사는 사람은 바뀔 수 있지만 그 땅이 어느 한 세월을 산다는 의미입니다. 100년 전의 조선과 지금의 대한민국처럼요.  

 

따라서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댓글
프로팀 SBXG, 메타토이드래곤즈와 e스포츠 NFT 출시
Matthew Koo
Editor
03-08
1646702181563-i67fu4zw87q.jfif
2
프로팀 Envy Gaming, Razer와 파트너십 체결
Matthew Koo
Editor
03-02
1646184350372-s7jljxkwq5l.png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