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Envy Gaming, Razer와 파트너십 체결

Matthew Koo
Editor
03-02

 

(Image : Envy)

Razer는 이전에 Evil Geniuses와 2년 계약으로 북미 e스포츠에 참가, 그 계약은 2021년에 만료

Envy Gaming 팀 전반에 걸쳐 선수에게 마우스, 헤드셋, 의자, 키보드 및 마우스 매트를 공급

대상은 OpTic Texas(COD), OpTic Halo , OpTic VALORANT , Envy Rocket League, Dallas Fuel(OW)

유니폼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 제공, OpTic Warzone 토너먼트 후원 스트림, 독점 상품, Razer 매장 방문 등이 예정

 

COMMENT

북미 이스포츠 시장에서 몇 가지 부러운 것 중에 하나는 몇 가지 종류의 게임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시장이라는 것이겠지요. 우리는 한국에 있고 분명히 괄목할만한 성장과 끊임 없는 투자를 지속하는 기관과 조직이 있기에 자랑스러워할 만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추구해야 할 것들은 이처럼 남아 있지요. 이것은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라고 이해하는 관점도 괜찮고 또는 아직 우리는 시도해보지 않은 부분들이 많이 있다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우리 이스포츠는 이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거의 특정 게임만 대부분 다 하고 있는 것으로 간혹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지표는 전혀 그렇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가끔 보는 모바일 게임 이용자수 추정 지표를 보면 우리는 놀라운 점을 발견합니다. 어떤 게임은 매우 캐주얼 하면서도 하루 사용자가 100만 명이 넘는 게임이 있습니다. 이스포츠에 대한 사고의 틀을 전환한다면 매우 신선한 재료들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것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핵심만 빼고는 늘 바꿔볼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생각하다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그 핵심도 생각보다 입지가 흔들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는 가끔 중계진이 없는 콘텐츠를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상상이라도 해보셨나요? 북미가 이런 파격면에서 특별히 잘하고 있는 것은 아니에요. 그들이 결코 빠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를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저는 우리가 발전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북미와 우리가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고 믿지요. 다만 늘 바램은 우리가 더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바람은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물은 늘 낮은 대로만 흐르지만 인간의 사고는 무한합니다. 예측 불가능의 영역에도 있고 예측 가능의 영역에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영감들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여러분들의 회사에 좋은 CEO와 리더십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
프로팀 프레딧 브리온, 클로넷과 스폰서십 체결
Matthew Koo
Editor
03-02
1646185670163-6fli89u039d.jpg
2
프로팀 프레딧 브리온, 로지텍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02-22
1645495503900-d2i7081b9bk.jpg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