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프레딧 브리온, 로지텍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02-22

 

(Image : 로지텍/브리온)

로지텍과 프레딧 브리온의 파트너십은 2년차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마우스 패드, 헤드셋을 포함한 게이밍 기어 지원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프레딧 브리온과 함께 기획

 

COMMENT

당분간은 주로 기어 등을 지원하는 것이 중심인 구조로 파트너십이 진행되겠지만 향후에는 지금과 같은 형태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 세상은 가만히 두면 기본적으로 발전을 합니다. 퇴보하는 것도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발전의 이면입니다. 퇴보만 있는 것은 거의 없어요. 따라서 이해 자체는 상대적으로 덜 발전한다고 말해도 됩니다. 진실로 영원히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남는 것은 없지요.

 

국내에서 기어와의 파트너십은 어느 순간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거에요. 빠르면 내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전환점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은 여러가지가 될 것이지만 결과적으로는 한 개의 브랜드 당 하나 또는 한 두 개 정도의 팀과의 파트너십으로 좁혀질 거에요. 그 이유는 이스포츠 파트너십 시장이 커졌다거나 기어 회사가 많다거나 등등의 이야기를 할 수도 있는데, 그보다는 효과적인 측면에서 강요를 받게 될 것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이를 테면 더 많이 하는 것보다 더 질적으로 가치를 높이는 작업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시장이 배우는 시기가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올해 기어들도 또 그 기어들의 그런 필요를 인지한 (선행하는) 팀들도 여러가지 도전을 하게 될 것인데요. 여기에 기어가 따라오거나 혹은 기어에 팀이 따라가거나 하는 곳만 파트너십이 유의미하게 남을 거에요. 그런 차원에서 마지막 문장이 기대가 되네요.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기획’

 

 이것은 어떤 인사이트가 아닙니다. 너무 근미래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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