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G2 Esports, Seasonic 파트너십 갱신

Matthew Koo
Editor
02-14

 

(Image : G2 Esports, Seasonic)

거래의 일환으로 조직은 PC에 Seasonic 브랜드 전원 공급 장치를 사용

시소닉은 향후 G2 콘텐츠에 등장할 예정

 

COMMENT

저는 MCN이 이스포츠의 최종 미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이유는 인도스먼트 광고 때문입니다. 다만 현재 MCN은 단발성 성격을 지닌 광고 또는 협찬에 가깝지만 이스포츠트는 연간 파트너십의 형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이점은 MCN 역시 따라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을 해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연간 파트너십이 장점이 많기 때문이지요. 다만 기존 MCN이 이 변화에 주목하고 미리 대비하는 곳만 가능할 것으로 추측해요. 

 

이를 테면 현재의 MCN은 수익 활동으로는 광고 영업을 대신해 주는 것에 가깝지요. 문제가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Crew’라는 이름을 쓰기에는 애매하다는 의미이지요. 그러나 팀에서 사용하는 크루는 초반 설계에 따라서 다른 의미를 지닐 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월급을 받는 크루원이 있을 수도 있다는 의미이겠지요. 굳이 따지면 소속사가 있는 아나운서 같은 개념일 수도 있고, 방송사 직원 아나운서인데 활동 폭인 넓은 형태일 수도 있겠군요.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는가 하면 팀이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할 때 시소닉과 같은 브랜드를 유치하는데 있어 그 접근 전략이 일반 장비 (*예,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과 같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같이 해도 되는데 효과가 높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효과가 높지 않으면 수익성이 낮지요. 따라서 연간 프로모션 대행과 같은 느낌이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마지막 줄에 향후 G2 콘텐츠에 등장할 예정이라는 부분을 저는 더 눈여겨 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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