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Misfits Gaming Group, Sportfive와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02-11

 

(Image : Sportfive, MGG)

SPORTFIVE는 Rocket League와 League of Legends에서 Misfits의 비즈니스 개발 지원 역할 수행

에이전시는 또한 Misfits의 Minecraft 제작자 Ranboo 및 Tubbo의 브랜드 파트너를 찾는 업무 담당

 

COMMENT

현재 이스포츠 에이전시는 크게 두 개로 구분됩니다. 먼저는 마케팅 에이전시이고, 다른 하나는 탤런트 에이전시이지요. 탤런트 에이전시라 함은 선수, 코칭스텝, 그리고 스트리머까지라고 말 할 수 있겠군요. 다만 탤런트 에이전시라는 말은 없습니다. 제가 만든 거에요. .가끔 저는 제가 말을 만들어요. 딱 맞는 말이 없거든요. 이 단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작금의 이스포츠가 선수(Player) 에이전시라고만 말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가 다에요. 

 

늘 소개하지만 스포트파이브는 T1의 에이전시로 유명하죠. 아마 이 레퍼런스로 인해서 프나틱하고도 파트너십을 맺었고 이번에는 미스핏츠게이밍이지요. 이런 분위기가 국내에도 확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이야기를 할 때 항상 말씀 드리는 것은 모든 것을 다 잘할 필요가 없어요. 잘해야 하는 것만 잘하면 됩니다. 그 판단을 하셔야 해요. 그 판단을 잘 못한다면 그 판단을 잘 할 수 있는 인재를 영입하셔야 해요. 팀은 가마 두면 새는 돈이 너무 많은 곳이에요. 

 

보통 투자라는 것은 미래 가치를 보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현재 가치를 높이는 작업을 하는 데에 방해가 되서는 안되요. 그래서 현명한 투자를 하셔야 합니다. 저는 지금 적극적인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드리는 것이 아니에요. 투자한 것에 대해서 비교가 가능한 영역에서의 ROI가 잘 나오는가에 대해서 확인을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일입니다. 믿고 맡기는 차원의 것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ROI는 팀이 내는 리그에서의 성적 같은 것이 아닙니다. 전체 비즈니스 분야의 지표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마케팅 에이전시가 팀에게 증명해 내는 것과 같은 (똑같은) 지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직접이든 간접이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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