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ESL 프로리그, 루브르 협약 최소 2025년까지 연장

Matthew Koo
Editor
22-01-17


 

(Image Credit : ESL)

릴리스에 따르면 ESL Pro League의 15개 멤버 팀 모두 만장일치로 연장에 동의했으며 ESL로 리그를 계속 관리할 것

ESL은 조직이 프로 리그와 미래에 투자하고 있음을 증명한다고 인용, 

확장을 통해 더 많은 수익 창출 옵션과 파트너 팀의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계약에는 Astralis, Complexity, Evil Geniuses , FaZe Clan, Fnatic, G2 Esports , NAVI 및 Ninjas in Pyjamas 등이 포함

파트너로서 팀은 ESL Pro League를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 올림

이 계약을 연장함으로써 향후 몇 년 동안 균형 잡힌 거버넌스와 의사 결정 인프라를 보장

릴리스에 따르면 ESL과 파트너 팀은 CS:GO에 중점을 둔 NFT 전략과 같은 새로운 합작 투자에 대해서도 작업할 예정

 

COMMENT

일종의 프랜차이즈 혹은 그 전단계라고 보여집니다. 리그는 보통은 팀들의 연합인 것인데 퍼블리셔가 좋은 구심점이 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겠지요. 여기서는 리그가 구심점입니다. 무언가가 딱 답이다 이렇게 말하기는 어려워요. 세상은 계속 변화고 환경은 그에 맞춰서 지속적으로 달라지니까요. 다만 우리는 가치를 보존하기 위한 작업을 계속합니다. 그것은 Positive 요소를 올리고 Negative 요소를 줄이는 것이라고 심플하게 이해할 수 있죠.

 

ESL은 출전 팀이 보장되면 안정적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시도는 국내에서도 있었습니다. 스타2가 그리했지요. 이유는 후원 확보가 용의하기 때문입니다. 팀도 리그도 출전 대회가 확정됨에 따라서 후원 기업에 노출 예상에 대한 설명을 하기가 좋죠. 팀들은 파트너가 아닌 팀들과 함께 리그에서 경쟁을 할 때 불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네가티브 요소로서 '치팅'이 있죠. 나만 안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닙니다. 같이 안해야 되거든요. 파트너십을 체결하면 그 부분도 일정부분 해결이 될거라 기대할 수 있지요.

 

이 세상의 자유란 서로 이익이 맞아서 그 맞는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이 자유입니다. 그것을 못하게 하는 것이 오히려 자유를 박탈하는 것이지요. 이런 모임이 있을 때 그 모임에 들어가겠다고 판단해서 신청하고 들어가는 것이 자유입니다. 그런 모임 자체가 없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통제이며 자유가 아닌 것이지요. 통제란 자유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선수와 팀이 상호 1년에서 ~ 무한대년으로 계약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자유입니다. 그것을 못하게 하는 것이 통제이지요.

 

이번에 새로 3개팀이 더 합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CS:GO가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댓글
플랫폼 ONE Esports, SAMSUNG과 장기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22-01-18
1642486480818-kvmpx0br6ec.jpg
2
조직위 LEC, 기아자동차와 2022년까지 파트너십 연장
Matthew Koo
Editor
22-01-17
1642383687724-vjhbzl8e4m.jpg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