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자

소니 그룹, e스포츠 월드컵의 창립 파트너

Matthew Koo
운영자
03-29

Ralf Reichert, CEO / Toshimoto Mitomo CSO

EWC의 비전과 함께 소니의 게임 제품 및 엔터테인먼트 전문 지식을 활용, 전 세계 플레이어와 팬에게 게임 및 e스포츠의 매력을 넓히려는 공통된 야망을 강조

지역의 유망한 창작자와 인재를 지원할 수 있는 추가 기회도 모색,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Sony Music Entertainment)가 2024년 e스포츠 월드컵의 주제곡을 제작

 

 

저는 소니 그룹의 웹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보도자료를 공유드립니다만 기사는 다양한 매체에 올라와 있습니다. 소니를 언뜻 생각하면 플레이스테이션을 떠올리실텐데 맞습니다. 당연히 메인이 될 것이라고 저도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 뮤직도 의외의 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스포츠쪽에서는 그동안은 워너뮤직의 이름만 들었었는데 마찬가지로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소니에 관한 이스포츠를 이야기 할 대는 EVO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 오늘 여기서 히스토리 전체를 다 이야기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결과만 말씀드리면 EVO의 주인이 소니입니다. 지금까지 월드컵에 합류된 타이틀 중에서는 격투 게임은 없습니다. 이 내용을 풀지 말지 풀면 어떻게 풀지를 궁금해 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이번 발표를 보면 그저 통째로 풀었다고 말해도 전혀 무방할 수준입니다.

 

이스포츠 월드컵은 올해 여름입니다. 이제 곧 4월로 접어들기 때문에 정말 얼마 남지 않았어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모여서 대회를 합니다. 이후 장소에 대한 계획도 엄청나지요. 우리가 아직 정확한 모습을 보지는 못했으나 만약 지금까지 발표한 것, 그래서 우리가 상상한 것이 그대로 실현 된다면 이제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꿈의 장소이자 행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댓글
개최자 이스포츠월드컵이 키디야 프로젝트와 3년 간 파트너쉽을 맺습니다.
HhdH
운영자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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