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2021년 가장 많이 본 E스포츠 대회 상위 10개

Matthew Koo
Editor
21-12-23

 

이미지 출처 : 프리파이어

1, 프리 파이어 월드 시리즈 2021 싱가포르

2, 리그 오브 레전드 2021 월드 챔피언십

3, PUBG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 시즌

4, M3 월드 챔피언십

5, M2 월드 챔피언십

6, PGL 메이저 스톡홀름 2021

7, 더 인터내셔널 10

8, MPL ID 시즌 8

9, MLBB 동남아시아컵 2021

10,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1

 

COMMENT 

이스포츠인사이더(ESI)는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2021년 가장 많이 본 e스포츠 이벤트 상위 10개를 발표했습니다. 분명히 ESPORTS CHART를 기준으로 작성을 했을 거라고 판단을 합니다. ESI는 이스포츠 산업 전문 매체이고, ESPORTS CHART는 ESI와 ESPORT CHART는 데이터 연구 기관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올타임 제휴하고 싶은 기관입니다. 언젠가 그날이 올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원문의 내용은 (링크)에서 참고하시고요. 여기서는 공개한 순의 내용만 볼게요. 

 

장르로 보면 AOS와 FPS이고요, 플랫폼으로 보면 PC와 모바일이 되겠군요. AOS는 LOL과 도타, 그리고 모바일 레전드이고요. FPS 프리파이어와 펍지, 그리고 CS:GO입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메이저 종목이라고 표현할 경우, 많다면 많은 숫자입니다. 뒤 따라 오는 종목들도 없는 것이 아니고요. 결국 이런 측면도 이스포츠를 팽창시키는 것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겠군요.

 

우리는 항상 한국을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나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곳이 한국 시장이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어 해외에서 인기가 날로 높아져가는 이스포츠 종목들은 직접적으로 한국 고용 시장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지요. 그래서 나와 상관이 없어 보이는 것입니다. 실제로도 체감되는 것이 거의 없는 것이 맞고요. 그래서 오히려 이런 소식들은 때로는 사람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대체 뭐하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말이죠

 

그러나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오듯이 이스포츠가 우리와 상관 없이 발전하더라도 새벽은 옵니다. 나와 여러분들은 이스포츠의 새벽을 볼 거에요. 그것은 정말 시간이 지나면 새벽이 오는 것처럼 기정사실화 되어 있지요. 빛은 다른 것을 의미하지 않아도 '돈'을 의미하지요. 다만 그 시점이 오더라도 모든 곳에 동일하게 비추지는 않을 거에요. 어느 곳은 더 많이, 어느 곳은 더더 많이 비출 것입니다. 그것이 정말 아이러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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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Koo
Editor
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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