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리뷰

시청률 증가를 위한 세 가지 접근 방식 by Jaime Cruz

Matthew Koo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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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면 칼럼의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mage : MLBB Arabic via X)

첫번째는 팀을 위한 보다 설득력 있는 스토리텔링을 제공하는 것, 팬이 되려면 팀과 선수의 지속적인 팬이 되기 위해 붙잡을 수 있는 연결고리 또는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필수

두 번째 부분은 교육적 콘텐츠, 캐주얼 플레이어가 많을수록 게임에 대한 교육적인 콘텐츠에 강한 애착을 보임, 게임을 플레이하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더 나아지기를 원하기 때문

세번째는, 온오프라인의 팬들이 참여하는 플랫폼을 통해 팬들에게 다가가고 더 많은 MLBB 활성화를 제공하는 데 중점, 외향적 접근방식을 통해 팬이 되도록 하는 것이 세번째 방법

 

COMMENT

MOONTON Games의 MENA 및 남아시아 e스포츠 책임자인 Jaime Cruz의 인터뷰입니다. 이 기사는 문톤이 메나 지역에 진출하면서 하게 된 것이고요. 시사하는 바가 있어서 공유를 해보았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는 하는 사람들은 목표와 성과를 예견하고 실제로 얼마나 달성했는지를 파악하게 됩니다. 그러나 밖에서 보는 사람들은 그 과정에 참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짐작만 할 뿐입니다. 혹은 단지 즐기기만 하게 되죠.

 

예를 들어 팬페스타를 보면서 어떤 사람은 실제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기획하고 어떤 결과를 보였고 그것이 어떤 의미 또는 가치인지를 확인합니다. 또 다른 사람은 밖에서 아마도 라이엇이 이런 기획을 하는 이유는 어떤 것 때문이라고 짐작을 합니다. 그러나 실제 결과와 가치에 대한 판단은 (데이터가 없으니) 가정하는 수준이 되죠. 혹은 또 어떤 사람은 '재미있다, 이런 것도 하네, 이래서 정말 이스포츠가 좋아!' 정도로만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의도를 드러내는 방식은 아직은 대체로 음성과 텍스트 뿐입니다. 그래서 인터뷰를 보고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것을 파악하고 분류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일이 트랜드를 파악하는 일이에요. 저와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끝으로 우리에게는 문톤이 없어요. 그러면 앞으로 나와야 할 국내 게임들은 트랜드를 저와 여러분들에게 들어서 파악해야 합니다. 어쩌면 끝없는 공부를 늘 하게 되는 것이죠.

 

전반적으로 좋은 기사에요. 제가 다시 장문의 칼럼을 작성할 때가 오면 그때 여러 방면에서 같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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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Koo
Editor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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