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이슈

Jackie Felling, 새로운 LCS 커미셔너

Matthew Koo
Editor
02-18

 

(Image : Tina Jo)

라이엇 게임즈의 기업 비전에 따라 LCS를 운영, 또한 북미 리그오브레전드의 총괄 역활도 수행

LCS 전 커미셔너이자 북미 및 오세아니아 책임자인 Chris Greeley가 몇 달 동안 그녀와 긴밀하게 협력할 것

 

COMMENT

이스포츠 인사이더를 통해 본 소식이고요. 잘 몰랐는데 기사 대로라면 리그오브레전드 리그의 커미셔너는 라이엇 게임즈의 직원에서 선정이 되는 것 같아요. 제가 지난번에 한번 LEC 이야기를 하면서 LCK 커미셔너에 대해서 언급을 좀 드린바 있는데 그런 차원에서 국내에서는 오상헌 총괄님이 사실상 커미셔너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혹은 새로운 오퍼레이터를 지금 뽑고 있으니까 그 분과 나눠서 짐을 질 수도 있겠지요. 

 

왜 북미나 유럽의 형태로 하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해봤는데 나름 일리가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협회도 있고 하니 우리나라에서는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형태를 찾는 것이 맞겠지요. 다만 시스템이 좀 갖춰지고 지금보다 별도의 자리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들만한 단계가 오면 이후에는 이 자리가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 되겠지요. 그때는 선출이나 코칭스텝 출신에서 선정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봐요. 

 

이번에 커미셔너가 된 분은 이력이 블리자드에 있네요. 오버워치 리그의 책임자이자. 콜옵 담당자셨네요. 따라서 이력을 배경으로 판단을 해보면 아직은 라이엇도 커미셔너가 구체적으로 언제 어떻게 무슨 일을 어떤식으로 처리해야 하는 지에 대한 시스템이 전 세계에 걸쳐 확실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굳이 따지면 시스템을 만들 사람, 동시에 시스템을 점검할 수 있는 사람을 그 자리에 앉히는 거 같아요. 시스템이 자리를 잡으면 (제가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선출이나 코칭 스텝이 될 수도 있을 듯 하고요. 뭐 전부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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