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도

성남산업진흥원, e스포츠 4개 구단과 협약 체결

Matthew Koo
Editor
06-21

(Image : 성남산업진흥원)

협약 체결에 따라 진흥원은 구단 운영 활동에 필요한 금액을 지원, , 각종 공식 대회에서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

스피릿제로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인 김관우, 연제길 선수를 보유한 구단

권우영 사업추진본부장, e스포츠 산업을 성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중심 미래 산업으로의 육성 목표

 

COMMENT

오랜만에 성남시 소식을 접하는 것 같습니다. 경기장은 여하튼 그 상태로 일단락 되었고 그 외 사업들은 이처럼 때에 따라 추진하시는 것 같아 그것은 그대로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권우영 본부장님의 언급에 주목을 하고 있고요. 대한민국 미래 산업으로의 육성 목표를 지니고 계신다고 하셨으니 그에 걸 맞는 청사진이 있으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 4개 구단 협약 체결을 기점으로 한다가 되어야 어울리는 정도의 표현 같다라는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기사는 아시안 게임을 특별히 언급하고 있는데요. 지자체가 구단을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평상시에는 여러 의견들이 있긴 합니다만 아시안 게임과 같이 특수 상황에 있어서는 100%에 가깝게 긍정적 해석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국가 대표이고 상시로 있는 일이 아니기에 이 때 더 나은 환경을 위해 투자를 하는 것에는 사회적 이이가 있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스트리트파이터 종목 외로도 3개의 종목이 더 있는데 같이 묶어서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겠지요.

 

성남! 자주 가는 편이라고 생각하고요. 갈 때마다 여러 소식들을 듣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감사할 것 밖에 없는 곳이고요. 우리가 다 알다시피 선거 때 여러 이야기를 할 때 우리 이야기가 빠지지 않고요. 막상 되고 나서 실제로 실천하는 경우가 많이 없어요. 이런저런 이유가 있어서 못하시는 것이기에 우리가 이해는 하죠. 다만 말 없어도 꾸준히 여러 일들을 해오는 곳들이 있고요. 그런 곳을 상대적으로 더 우리가 고평가해줘야 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그런 차원에서 성남을 포함 부산 인천 등은 항상 먼저 떠올려 주셨으면 하고요. 그 다음은 광주와 대전이 차츰 성장하고 있습니다. 충남은 이제 시작하려 하고 있고요. 대신 다른 곳은 그에 맞는 평가를 해야 합니다. 이것은 냉정한 것이 아니고요. 그곳이 사실은 냉랭한 거에요. 사람은 돈가는데 마음갑니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꺼려지진 않아요. 듣는 이 누구도 상처 받거나 할 일들이 아니기에 그저 필요한 이야기라 여겨서 하는 것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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