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자

로지텍, ‘2024 LCK 서머 스플릿’ 공식 후원

Matthew Koo
운영자
06-12

(이미지 : LCK)

중계 방송 내 광고, 롤파크 내 브랜드 노출, LCK 자체 콘텐츠 제작 협업, LCK 오프라인 이벤트 등의 활동 지속

2018년 서머 부터 시작, 디플러스 기아, DRX, KT 롤스터, 광동 프릭스, OK 저축은행 브리온 총 5개 팀 후원

 

COMMENT

후원에 관해서 제가 이야기를 주로 하는 것은 실제 후원과 우리가 후원을 바라보는 시선은 많이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후원의 본래의 의미를 찾으면서 광고의 한 영역으로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짐짓 오늘날의 산업은 별로 그렇게 판단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효과 부분에 집중해서 이해하려는 시도가 필요합니다. "아~ 효과가 있나 보구나!!" 이렇게 판단하셔야 이치가 맞다는 뜻입니다.

 

제가 정확히 안다고 말씀은 못 드립니다. 다만 보통 후원의 규모가 작지 않은 경우에는 총판이 아닌 본사에서 진행을 한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쉽게 생각했을 때는 총판에 큰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물론 단순하게만 보는 것은 상황상 맞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다만 본사에서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본사적 차원에서 움직일 수 있다는 내용은 분명 내포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무슨 의미인가하면 LCK가 본사 차원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판단한다면 덩달아 같이 이득을 보는 것이라고 적어도 언급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어요. 상황적인 판단이고 그 안의 내부를 제가 절대로 알고 하는 이야기는 아니니 들은 것들만 듣고 흘려 보낼 것은 흘려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여하튼 실제 내용이 로지텍에 적용이 안되어도, 타 브랜드가 그림을 이렇게 그릴 수는 있어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로직은 같은 것이지요. 우리는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는 가가 중요하니까요. 2018년 부터라면 적어도 7년을 후원해오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통 5년을 넘으면 10년 정도는 후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봐요. 이런 후원은 기본적 아이디어가 Exclusive(배타적)라고 할 수 있어요. 따라서 다른 브랜드가 같은 리그를 후원 못해요. 여타에는 전략적 사고가 필요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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