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ESL FACEIT Group, 베트남 케이블 TV 채널 VTVcab과 파트너십

Matthew Koo
Editor
12-12

(Image : ESL FACEIT Group)

베트남어 전용 계약에는 베트남 시청자를 위한 주목할 만한 ESL FACEIT 그룹 대회의 제작, 배송 및 현지화가 포함

중계권 파트너십을 맺은 VTVcab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텔레비전 회사 중 하나인 베트남 텔레비전(VTV) 소속 회사

 

COMMENT

개인적으로는 우리 업계 소식 중에 가장 듣기 좋은 소식이 이 중계권 판매라고 생각을 하고요. 비록 우리나라 회사의 소식은 아니지만 나름 아침부터 기분이 좀 좋군요. 중계권 판매에 대한 내용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본다라는 것을 가정하는 것이지요. 따라서 채널 소유주는 더 큰 수익을 발생 시킬 수 있거나 더 큰 이익을 추구할 수 있다면 콘텐츠 제작자로부터 상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저는 콘텐츠 제작자의 주도적 제작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브랜드들이 콘텐츠 제작을 의뢰하는 방식보다 광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형태가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저는 요즘 개인 채널에 광고 영상 제작 의뢰를 하는 형태는 아주 이상적이라고 보지는 않아요. 다만 이는 콘텐츠 내에서 상품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과는 서로 다르다는 점을 집고 넘어갑니다.

 

이스포츠는 이상적인 홍보 수단과 환경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 스페이스를 콘텐츠 제작자가 중계권 구입자(채널 소유자)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차원에서 현지화는 아주 좋은 방식이고요. 시도적 측면이라면 클린피드를 제공하는 것부터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처음 시점에서는 금액은 발생 시키기 나름이라고 보고 있고 만약 없다 하더라도 시장 개척이라 생각해도 되죠.

 

국내 제일의 컨텐츠는 퍼블리셔가 직접 운영하고 있고 나머지는 아직 중계권료 발생이 가능한 컨텐츠가 없다라고 말씀하고 싶으실 수 있지만 저는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만약 중계권료라는 부분에서 자유할 수 있다면 현지화들은 시도해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오늘 ESL FACEIT GROUP이 베트남에 중계권을 팔았다는 내용을 보았지만 이들이 어제부터 장사한건 아니자나요. 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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